공강민 인터뷰

인물포커스

공강민통증센터 원장 “모든 사람들이 올바른 재활과 통증케어를 쉽게 접하게”하는 것이 목표

-SBS 6월 16일 첫 방영되었던 “골 때리는 그녀들”의 팀닥터 공강민통증센터 대표원장 공강민-


“골 때리는 그녀들”이 “뭉쳐야 찬다” 프로그램을 이어 주목 받으며 6월 16일 첫 방영하게 됐다. 덩달아 “골 때리는 그녀들”의 재활과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팀닥터 공강민 원장이 재 조명되고 있다.


의외로 축구에 진심인 연예인들은 열정과 투혼으로 임하다 보니, 크고 작은 부상과 땔 수 없는 상관관계에 있다.

이러한 연예인들의 건강과 재활을 책임지고 있는 팀닥터 역시 프로그램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고, 필연적으로 공강민 원장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볼 수도 있다.


이에 ‘서울 성동구 왕십리 광장로’에 위치한 공강민통증센터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공강민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 “국민들께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골 때리는 그녀들’에 참여한 모든 연예인들은 진심을 다했다”며 참여한 연예인들을 응원하며 인터뷰를 시작 했다.


‘경상남도 밀양시 초동면’ 작은 마을에서 3남중 차남으로 태어난 공원장은 어릴 때부터 운동을 좋아하고 어깨 힘이 좋아 초등학교3학년에 공던지기를 시작 했고, 5학년 때는 태권도를 시작했다. 밀양세종고등학교 창던지기 학교대표 선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항상 작은 키를 단점으로 생각한 공원장은 하루에 최하 6시간에서 많게는 15시간도 운동한 기억이 난다고 했다. 고등학교 시절 폭행을 당하는 여성분을 구해서 병원에 데려다 줄 정도로 의협심도 강한 공원장은 인천체대 다니는 도중 국가대표축구팀 트레이너로 발탁된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 지고 있다고 했다.

통증과 재활 쪽에서 실력은 인증 받은 공원장은 정가은(배우), 박선영(배우), 한혜진(모델) 등 많은 연예인들을 케어하고 있으며, 이번 팀닥터 또한 박선영(배우)씨 추천으로 시작하게 되어 신효범(가수)씨가 무릎에 10년 동안 아파서 힘들었는데 뛸 정도로 좋아졌고 다며 ‘골때리는 그녀들’의 전체 팀닥터가 된 계기를 들려주었다.


앞으로도 재활과 통증 케어 시스템을 체계화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그것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을 꾸준히 해 나갈 계획이라며, 요즘은 골프 비거리 늘리는 프로그램 체계화 하고 전파하고 있다고 했다.


마직막으로 , 11살 8살 아들과 사랑하는 아내가 삶을 살아가는 힘의 원천 이라며 가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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