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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식 제6대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밀양시협회장 취임

권유경기자
2021-01-28


한국임업후계자협회는 제6대 밀양시협의회장으로 최금식회장이 28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취임했다.


밀양시협의회는 2011년 1.2대 손백현, 3대 김대영, 4대 민병용, 5대 이상원을 걸쳐 현 6대 최금식 신임회장이 2021~2022년 2년 임기을 맡게 되었다.


6대 최금식 신임회장과 함께 할 집행부 수석부회장 박근희, 부회장 서철호·안영규, 감사 신봉기 안기완, 사무국장 박원태, 사무차장 장원혁으로 구성했다.


신임 최금식 회장은 “협회의 발전과 임업후계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에 힘쓰고 회원들과 소통하겠다” 고 했다.


밀양시협의회는 우리나라의 임업발전과 산림 및 임업에 관한 경영 ․ 기술보급, 회원 상호간의 정보교환과 화합, 권익보호에 기여할 목적으로 2011년에 설립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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