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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풍수해보험 가입 적극 추진

윤상한
2020-08-26


밀양시는 올해 역대 최장 장마와 기록적인 폭우 등 기상이변이 발생함에따라 자연재난으로 추가 피해가 생기기 전에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고 25일 전했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간보험사 5개사에서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본인부담금의 절반 이상(52.5~92%)을 정부가 지원하고 있으며, 밀양시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의 본인부담금을 시비로 지원해 정책보험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재난에 노출이 쉬운 취약계층의 가입확대로 사회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시는 태풍, 홍수, 호우, 강풍, 대설, 지진 등의 풍수해로 발생하는 시민의 재산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플래카드 게시, 홍보 전단지 배부, 전광판 홍보물 송출, 마을앰프 방송 등을 통해 가입을 적극홍보하고 있다.


풍수해보험 가입대상 시설물은 주택과 온실(비닐하우스), 상가·공장이며, 가입문의는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등 풍수해 보험에 참여한 5개 보험사로 하면 된다. 시청 안전재난관리과나 행정복지센터, 국민재난안전포털(safekorea.go.kr)에서도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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